Theme: Flowers Kept
Screening Movie: 〈Splash〉 〈The 400 Blows〉 〈A Man and a Woman〉
〈The Swimming Pool〉 〈Bad Education〉
큐레이터: 민희진, 프로듀서
테마: 간직한 꽃
상영작: 〈스플래쉬〉 〈400번의 구타〉 〈남과 여〉 〈수영장〉 〈나쁜 교육〉
민희진은 영화 한편 한편을 각각의 꽃 한송이로 비유했다. 꽃은 지지만 언제나 아름다움으로 기억된다. 영화는 끝나지만 그 찰나의 기억은 영원하다. 2026년 5월, 민희진이 무비랜드 관람객들에게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자신의 소중함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