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Designers of Cinematopia
Screening Movie: 〈Mulholland Drive〉 〈The Housemaid〉 〈Being John Malkovich〉 〈Brazil〉
큐레이터: 월간 〈디자인〉 / 미술 감독 류성희 / 그래픽 디자이너 맛깔손 / 비주얼 아티스트 연여인 / VFX 전문 기업 자이언트스텝
테마: 시네마토피아의 설계자들
상영작: 〈멀홀랜드 드라이브〉 〈하녀〉 〈존 말코비치 되기 〉 〈브라질〉
월간 〈디자인〉 창간 50주년 기념, 무비랜드가 객원 편집장이 되어 특집호를 출간했다. 영화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감독과 배우를 말한다. 하지만 월간 〈디자인〉과 무비랜드는 영화를 시각화하는 과정과 사람들에 주목한다. 미술 감독 류성희, 그래픽 디자이너 맛깔손, 비주얼 아티스트 연여인, VFX 전문 기업 자이언트스텝이 만드는 시네마토피아. 그들이 선정한 영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