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Film Blending Cafe
Screening Movie:
Service: Planning, Design, Spatial Design, Product Design, Contents, Operation, GV, Rental
파트너: 카누, 동서식품, 제일기획
테마: 필름 블렌딩 카페
상영작: 〈빅 피쉬〉 〈애프터 양〉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업무 범위: 기획, 디자인, 공간 디자인, 제품 디자인, 콘텐츠, 운영, GV, 대관
지금의 나를 만든 건, 내가 사랑해 온 영화들. 영화는 나의 취향과 세계관을 말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가장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는 창이 되기도 한다. 카누와 무비랜드가 함께 만든 필름 블렌딩 카페. 이곳에서 내 안에 블렌딩 되어 있는 영화를 발견한다. 한 해의 끝에서 나에게 선물하는, 나를 닮은 영화 한 잔.